2026 LCK 챌린저스 리그(LCK CL)가 오늘 8월 31일부터 플레이오프에 들어선다. 지난 정규시즌을 통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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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, 플레이-인을 통해
와
가 남은 플레이오프 자리를 채웠다.
정규시즌 3위를 기록한 KT가
‘빈센조‘ 하승민이 원거리 딜러로 대체 출전 중인 KRX를 상대로 만난다. LCK 규정집에 의해 발생한 공백을 메우는 중인
는 많은 원거리 딜러 픽을 선보이며 플레이-인에서 승리를 거두기도 했지만, 이번 경기에서는 LCK에서 한화생명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기도 한 ‘
‘ 박강준을 상대해야 한다.
둘은 다른 그룹이기 때문에 최근에 만난 전적이 없지만, 정규 라운드 1-2에서는 키움 DRX가 모두 매치 승리를 거뒀다. KT는 지난 2년 간 가장 강력한 CL 팀으로 자리했지만,
을 비롯한 선수들의 이적에 따라 새로운 로스터를 꾸렸다. 한편, KRX는 마찬가지로 빈센조가 경기에 나설 예정이며, 출전 규정에 따라 정규 3-4라운드에서 1군 무대를 밟은 ‘
‘ 이민회 역시 CL에서 경기를 치른다.
2026 LCK CL 킥오프 우승팀인 농심 레드포스는 플레이-인 1라운드 승리를 거두고 올라온 DN 수퍼스를 상대한다. ‘챌린지 그룹‘에서 각각 3승 5패와 2승 6패를 기록한 두 팀은 부진한 후반기 경기력을 플레이오프 승리를 통해 반등하려고 한다. 두 팀은 서로의 맞대결에서도 2승 2패로 대등한 경기력을 보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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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 송경진, ‘
‘ 손정환 등 이미 1티어 대회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출전에 나서며, 지난 경기 POM에 선정된 ‘
‘ 한정흠과
시즌 중 계약 연장 소식이 있었던 ‘
‘ 엄예준의 맞대결도 이목을 끈다.
2026 LCK CL 플레이오프 경기는 서울 마포구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진행된다. LCK 경기가 진행되지 않는 날에 숲(SOOP), 치지직(Chzzk)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